두곡(진두굼) 산소 성묘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14-03-23 13:04  
조회 : 949
두곡 산소 성묘
위수누나.정호누나.명수형.진원이 내외와 함께
할머니산소==>증조할아버지.할머니 산소==>아버님.어머님 산소
 




















태일 14-03-24 06:55

젤 윗쪽이 외할머니 산소인가요?
다음엔 꼭 한번 산소에 가봐야지...

이호수 14-03-24 07:37

그래 맞다.
담엔 같이 가자.
고모님은 좀 어떠셔?

이위수 14-03-25 21:59

차~암  잘다녀왔구나 !!
얼마나 그리웠던 고향이었던가 꿈속에서도 달려가고팠던 그리운 고향을~~
 동생은 고향에 부모님 그리우면 언제라도  1004.com 들어가서
부모님과 할머님께 대화도 나누고 응석도 부려보고 .... 참 좋겠구나 ^^
호수야 함께 동행할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늘 ~ 건강하고 행복해야 된다

이호수 14-03-28 14:47

그래 누나..
누나랑 사촌들과 함께 가서 더 푸근하고 좋았어.
할머니산소는 예전의 모습 그대로였어.
원래 그곳은 잔디가 잘 자라지 않는 토질이야.
그런대로 잘 보존되어 있었어.울산 매형이 처조모산소까지 벌초를 하게해서 많이 미안하지.
그대신 우리할머니가 손주들을 이렇게 모두 하나같이 잘되게 해 돌봐주시니까 다행이지 뭐.
또한번 더 갈수 있겠지..^&^

봄비 14-03-28 14:37

어릴적 추억이 많을것 같은 산세좋구 공기좋은 두고마을
남편과  오란만에 가보는데도 정겹고 푸근하고 내 살던
고향마을과 흡사한 곳이라 더 정이가는가 봅니다.
조상님들 평안히 잠드신 언덕에서 친척들의 평안과 안녕을
함께 기원했 습니다.
좋은기운 많이 받으셨죠~
내내 건강하시길요.^^

이호수 14-03-28 15:00

저와 제아내는 제수씨께 늘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고향방문길에 시종 함께할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시가측 식구들과의 어려운 자리임에도 전혀 내색 않으시고 항상 밝은모습으로 저희를 편하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남산에서 보낸 시간은 저희에게 아주 특별한 기억으로 오래오래 남을 것입니다.
두내외분이 저희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가정에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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