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누나네에서 가진 친척모임
글쓴이 : 이호수   날짜 : 14-03-26 10:24  
조회 : 3,175
어디를 가나 분에 넘치는 뜨거운 환대에 몸둘바를 몰랐습니다.
많은 친척모임을 준비하느라 애쓰신 누나에게 다시금 감사를 드립니다.












봄비 14-03-28 15:16

친척들을 한자리에 모이시게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수야형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형님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편안히 오랜시간 즐거웠답니다.♥♥♥

이위수 14-03-29 05:58

짧은 만남이었지만 참 행복한 시간이었구나
요로코롬 생생한 추억도 사진으로 맹글어놓고...
다들 ~ 행복한모습 !!
너~무 보기좋구나

봄비 동생댁도 수고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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