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리 바쁜지
글쓴이 : 김동욱   날짜 : 04-10-31 17:26  
조회 : 4,259
뭐가 그리 바쁜지, 바쁜 척 한 건지, 몇 번 왔다가 그냥 가곤 했습니다.
제가 일을 찾는건지, 일이 저를 찾는건지, 하나를 마치고 나면 또 다른 하나가 생겨 나고...
그래도 찾아 주는 일이 있고, 함께 하는 동료들이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양키스 때문에 받은 열이 식으려면 며칠은 걸릴 것 같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맞으시기 바랍니다. 
 

이호수 04-11-25 15:23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욱님의 홈은 거의 매일 컴을 켤 때마다 습관처럼 들러곤 하지요.
항상 새로운 분들과 글이 있어서 참 좋아요.
또 관리를 워낙 부지런히 하기도 하구요.
열심히 따라 해 볼려고 작심은 하는데...그게 '三日'로 끝나지 않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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