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홀연히 왔다가...
글쓴이 : 이호수   날짜 : 05-12-04 11:04  
조회 : 4,741
바람처럼 사라져 버리곤 하는 소나무님..

그 동안도 댁내 편안하시지요?
이제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지요?
아이들도 이제 거의 적응을 끝냈을 테고..미국생활이 어때요?
많이 힘들지나 않는지요?
가까이 살았으면 자주 뵙기라도 할텐데...

이렇게라도 인연의 끈을 이어갈 수 있어 여간 다행이 아니군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알찬 마무리의 12월이 되시길...

Total 438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날짜
회원가입 안내 최고관리자 47403 04-20
138    [re]홀연히 왔다가... 이호수 4742 12-04
137 해를 보내며 (1) 오연희 4758 12-02
136    [re]항상 감사드리며.. 이호수 5173 12-03
135 할로윈데이의 모습(노약자 클릭금지) 이호수 4682 11-02
134 [생활의 지혜-식품] 알토란 같은 "닭알"상식 이호수 4808 11-02
133 [생활의 지혜-운동]운동에 관한 오해 16가지 이호수 4492 11-02
132 가을이 오면 오연희 4620 10-28
131    [re]가을이 오면..생각나는 고향 이호수 4699 10-31
130 시간이 지날수록 오연희 4822 10-28
129    [re]상상하며..뒤돌아 보며.. 이호수 4659 10-31
128 가을 전주열 4369 10-27
127    [re]반갑네 친구.. 이호수 5199 10-31
126 압축파일 / 경상도편 이호수 4420 10-16
125 [생활의 지혜-건강] 허리 망치는 11가지 자세 이호수 4762 10-16
124 [생활의 지혜-건강] 행복해지는 방법 이호수 4913 10-16
123 [생활의 지혜-건강] 不老 12 계명 이호수 4653 10-16
122 [생활의 지혜-건강] 웃음과 뇌의 관계는? 이호수 5596 10-16
121 [생활의 지혜-건강] 나만의 '주량' 계산법 이호수 4943 10-16
120 뉴저지에 관하여 이호수 4926 10-16
119 전화번호로 주소를 찾을 수 있는 사이트 이호수 4822 10-16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