쟝 가방의 샹송/이제는 알아요
글쓴이 : 이호수   날짜 : 07-08-24 07:49  
조회 : 3,250
Maintenant je sais...
(이제는 알아요)
- Jean Gabin

      내가 아이였을 때, 아주 작은 아이였을 때
      남자답기 위해 아주 큰 소리로 이야기를 했었고
      이렇게 말을 했지. 난 알아, 난 알아, 난 알아, 난 알아.

      그 때가 시작이었고, 청춘이었어.
      하지만 내가 18살이었을 때
      이렇게 말을 했어. 난 알아, 됐어, 이번엔 난 알아.

      요즘, 내가 반성하는 나날들...
      그래도 100걸음을 나아간 땅을 난 바라본다네.
      하지만 난 그녀가 어째서 돌아갔는지는 여전히 모르겠어.

      25살 무렵, 난 모든 것을 알아버렸지. 사랑과 장미꽃,
      그리고 인생과 돈이 뭔가를...
      자! 그래, 사랑! 난 많은 사랑을 했었어.

      다행히도 난 친구들처럼, 나의 양식을 낭비하진 않았지.
      내 인생에서, 난 다시 깨달았어.
      내가 알은 것, 그걸 서너 마디로 말하자면 다음과 같아.

      "누군가 당신을 사랑하는 날, 날씨가 매우 화창해요.
      난 더 좋은 말을 할 수 없어요. 날씨가 매우 화창해요!"

      인생에서 여전히 나를 놀라게 하는 것이 있어.
      인생의 황혼녘에 있는 나...
      그토록 많은 슬픔의 밤들을 잊으려 하네.
      하지만 달콤했던 어느 아침은 결코 아니야.

      내가 청춘이었을 때, 난 이렇게 말하고 싶었어. 난 알아.
      그러나 내가 더 찾을수록,내가 알게 된 것은 더욱 적었어.

      괘종시계는 60번의 종이 울리고...
      아직도 난 창가에 있고, 나는 생각해봐.
      내 자신이 의문스러워서 일까?

      이제 난 알아, 사람들이 결코 알지 못하는 것을 난 알아!

      인생과 사랑, 그리고 돈과 친구들과 장미꽃들...
      사물들의 소리나 색깔을 사람들은 결코 알지 못하지만,
      나는 그 모든 것을 알아!
      정말 그것을, 난 그걸 알고있어... !

      Quand j'?ais gosse, haut comme trois pommes,
      J'parlais bien fort pour ?re un homme
      J'disais, JE SAIS, JE SAIS, JE SAIS, JE SAIS

      C'?ait l'd?ut, c'?ait l'printemps
      Mais quand j'ai eu mes 18 ans
      J'ai dit, JE SAIS, ? y est, cette fois JE SAIS

      Et aujourd'hui, les jours o?je m'retourne
      J'regarde la terre o?j'ai quand m?e fait les 100 pas
      Et je n'sais toujours pas comment elle tourne !

      Vers 25 ans, j'savais tout : l'amour, les roses, la vie, les sous
      Tiens oui l'amour! J'en avais fait tout le tour !

      Et heureusement, comme les copains,
      j'avais pas mang?tout mon pain :
      Au milieu de ma vie, j'ai encore appris.
      C'que j'ai appris, ? tient en trois, quatre mots :

      "Le jour o?quelqu'un vous aime, il fait tr? beau,
      j'peux pas mieux dire, il fait tr? beau !"

      C'est encore ce qui m'?onne dans la vie,
      Moi qui suis ?l'automne de ma vie
      On oublie tant de soirs de tristesse
      Mais jamais un matin de tendresse !

      Toute ma jeunesse, j'ai voulu dire JE SAIS
      Seulement, plus je cherchais, et puis moins j' savais

      Il y a 60 coups qui ont sonn??l'horloge
      Je suis encore ?ma fen?re,
      je regarde, et j'm'interroge ?

      Maintenant JE SAIS, JE SAIS
      QU'ON NE SAIT JAMAIS !

      La vie, l'amour, l'argent, les amis et les roses
      On ne sait jamais le bruit ni la couleur des choses
      C'est tout c'que j'sais ! Mais ?, j'le SAIS... !






Jean Gabin

N?le 17 mai 1904 ?Paris (France)
D???le 15 novembre 1976
?Neuilly-sur-Seine (Hauts-de-Seine,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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