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 상현입니다
글쓴이 : 상혀니   날짜 : 04-11-01 09:49  
조회 : 3,693
아침 출근길에 미국에서 보낸 문자메세지를 받았어요~

홈페이지를 새로 단장하셨다는 문자를 받고 출근해서는 접속해 봤지요.

흔적을 안 남기면 삼촌이 섭섭해 하실거 같아서 이렇게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어머니께서는 저한테만 문자가 오고, 어머니한테는 문자 안 온다고 섭섭해 하시드라구요~

어머니께서도 항상 삼촌 안부 염려하고 궁금해 하시니까, 가끔 어머니한테도 문자 보내주세요

원래 울 엄니가 좀 소녀같은 면이 있으시잖아요^^;

항상 가정에 화목과 평안함이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참. 저는 12월 4일 한국에서 출발할거 같네요~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비행기표는 이 날짜로 예약을 해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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