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극복하는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글쓴이 : 희작(喜鵲)   날짜 : 12-01-05 13:54  
조회 : 1,654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마라

나는 아홉살에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가난 하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들쥐를 잡아 먹으며 연명했고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

작은 나라에서 태어 났다고 말하지 마라

그림자 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00만도 되지 않았다.

배운게 없다고 탓하지 마라

나는 내 이름도 쓸줄 몰랐으나

남의 말에 귀 귀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너무 막막 하다고 , 그래서 포기해야 겠다고 말하지 마라

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나는 내게 거추장 스러운 것을 깡그리 쓸어 버렸다

나를 극복하는 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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