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동기로구나
글쓴이 : 이호수   날짜 : 04-12-27 08:07  
조회 : 4,018
그래 동기의 글을 보니 반갑구나.
지난번에 어머니랑 통화하고서 너의 유학계획을 알게 되었지.
삼촌이 뭐 도와줄 일이 없나..생각하다
너의 글을 읽고서 크리스마스 이브엔가 전화를 했더니만 PC방에 가고 없더구나.
마침 이곳에 상현이 형이 와 있으니 상의도 할 겸해서 전화를 했었단다.

삼촌이 뭐 도와줄 거라곤...
뉴욕쪽으로 온다면 숙식정도라도 해결이 되지 않을까 한다만,
그 쪽 방면으론 삼촌도 잘 모르는 분야라서 주위분들과 한번 상의해 보고서
연락을 해 주마.
그리고 네가 벌어서 온다는 취지도 좋지만 먼저 부모님과 한번 상의를 해 봄이 좋지않을까 싶다.
얼마간의 기간동안..경비가 어느정도 드는데,이렇게 조달해서 갈 계획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느냐고 상의를 드리면...
어느정도 지원을 해 주신다든가 아님 전액을 다 지원해 주신다든가...부모님도 생각이 있지 않겠니?

뭐든 혼자서 다 알아서 하는것도 보기 좋지만,때로는 부모님과 가슴을 열고 상의를 하는 '장남'의 모습도 좋지 않겠니?
어쨌든 삼촌이 일간 전화를 한번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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