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글쓴이 : 지기환   날짜 : 04-12-29 12:50  
조회 : 3,995
안녕하세요.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다더니 어느새 형님이 이주한지도 두해가 되었군요.
옛날에 함께하며 대포잔을 기울일 때를 생각하니 그리움이 사무칩니다.
형수도 안녕하시죠 안부전해주세요.
상우,상혁이도 잘 적응하고 있다니 더더욱 좋군요
형님의 도전하고 진취적인 사고방식이 부럽기만 합니다.
저는 다른 업종으로 외도를 했다가 다시 시설계통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경석이는 장가가더니 안팎으로 바쁜모양입니다.그래도 가끔 만나 소주 한잔하죠.
형님! 새해에는 가정에 늘 행복이 깃들고  하고자 하는 일 모두 잘되길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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