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원의 평생지기 상민.윤성엄마
글쓴이 : 남춘우   날짜 : 05-01-08 15:03  
조회 : 4,807
아주버님~~안녕하신지요? 
염려 덕분에 저희가족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형님,상우,상혁이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지켜보고 있습니다.
독산동 형님을 통해 자주 발전하는 형님네 소식 접하면서 기쁘고
 대단 하시다는 생각을 하고 상우,상혁이도 주어진  환경 적응하는라 고생
이지만 보람을 느끼겠구나 생각합니다.

어려운 결심하셔서 지금까지...........
상민아빠에게도 가끔은 아주버님네 참 대단하다고 이야기 하며,우리도 열심히
살아보자고, 격려도 하고 한답니다.

새해들어 신랑이 대단한 결심을 했답니다.  담배를 끊기로 마음먹고, 노력 중이네여...
재떨이를 치우고 집에서는 안 피운지 일주일 정도 되나봐여, 밖에서도 조금씩 줄여가는
중인데 아직은 ......... 밖에서까지 안피우기가 힘든가보네여. 격려 좀 해 주세요.

아이들이 자라는 것과 반대로 형님과 아주버님은 더 젊어지시는 것 같네여, 신랑한테도
글 올리라고 하겠습니다.
 가족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소망하시는 바 모두 이루어지시길..........
                            상민.윤성엄마 올림.

Total 438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날짜
회원가입 안내 최고관리자 45348 04-20
58 여기에 둥지를...? pyujae 4860 01-25
57    [re]벌써(아니 이제서야) 그렇게 되었군요. 이호수 4338 01-27
56 구경왔어요. tess 4389 01-19
55    [re]tess님! 반가워요... 이호수 4267 01-21
54 꼭 다녀가신... 오연희 5447 01-18
53    [re]'꼭!'이 그런 뜻만은 아니예요. 이호수 4459 01-21
52 경상도 버전 속담풀이 이호수 4642 01-13
51 이진원의 평생지기 상민.윤성엄마 남춘우 4808 01-08
50    [re]진원이가 담배를 다 끊다니...? 이호수 4462 01-08
49 뇌졸중 관련정보 이호수 4835 12-31
48 안녕하십니까!!! 지기환 3995 12-29
47    [re]오호~ 기환이!!! 이호수 4314 12-29
46 외삼촌, 잘 지내시죠? 박동기 4388 12-24
45    [re]동기로구나 이호수 4018 12-27
44 성탄축하 오연희 4356 12-23
43    성탄절 잘 보내셨지요? 이호수 4499 12-27
42 2004년 마지막 달을 보내면서 수야누나 4443 12-19
41    [re]수야 누부야에게.. 이호수 4587 12-21
40 건강장수의 법칙 이호수 4337 12-18
39 뇌를 발달시키는 12가지 방법 이호수 4351 12-18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