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버전 속담풀이
글쓴이 : 이호수   날짜 : 05-01-13 12:07  
조회 : 4,642
낫 놓고 ‘ㄱ’자도 모른다:와사노?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찝찝하나?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차뿔라!

돌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라:단디해라

우물 안의 개구리:니 내한테 반했나?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요, 온나

가재는 게 편이다:친구아이가~

구사일생:욕봤다.

첩첩산중:디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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