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대하여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
글쓴이 : 이호수   날짜 : 14-12-10 18:45  
조회 : 923
#암에 대하여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

1. 모든 사람이 몸 안에 암세포를 가지고 있다. 암 세포들은 몇 십억만 개 정도로 번식하기 전까지는 일반 적인 검사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 암 환자들이 치료를 받은 후에 의사들이 '이제 암 세포가 모두 없어졌다.'고 하는 것은 각종 검사결과, 남아있는 암세포들의 숫자가 검사에 나타날 정도가 아니라는 뜻일 뿐이다. 

2. 암 세포는 우리의 평생을 통해 여섯 번에서 열 번 이상까지 우리 몸 안에 발생한다. 

3. 우리 몸 안의 저항력이 강할 때는 이런 암세포들이 수 십억만 개로 늘어나 종양을 만들기 전에 파괴되어 버린다. 

4. 어떤 사람에게 암이 발생했다는 것은 여러 가지의 영양 결핍증상이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런 현상은 유전적일 수도 있고, 환경으로부터 혹은 음식이나 생활 방식에 기인 할 수도 있다. 

5. 이러한 영양 결핍증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식습관을 바꾸고 보조 식품을 섭취하여 저항력을 강화시켜야 한다. 

6. 항암치료는 빠르게 번식하는 암세포들을 독사시키는 것인데 이 과정에서 골수나 위장과 소화기능에 관련된 장기에서 빠르게 번식하는 건강한 세포까지 파괴하게 된다. 이 결과로 간, 콩팥, 심장, 허파 같은 장기의 손상을 초래하게 된다. 

7. 방사선 치료도 그 치료 과정 중에 건강한 세포, 조직과 장기들을 태우고, 흠집을 내거나 파괴하게 된다. 

8.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는 물론 초기에는 종양의 크기를 줄여준다. 그러나 항암과 방사선 치료가 장기화 하게 되면 종양을 파괴하는데 그리 효과적이지 않게 된다. 

9. 우리 몸 안에 항암과 방사선 치료로 인해 너무 많은 독성이 생기게 되면 이로 인해 저항력이 손상되거나 파괴되고 결국 온갖 종류의 감염이나 합병증에 굴복하게 된다. 

10.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는 암세포가 변이를 일으키게 하고 내성을 만들어 파괴하기가 어렵게 되게 한다. 암 수술은 암 세포가 몸 안의 다른 부분으로 퍼지게 하는 결과를 낳는다. 

11. 암과 효과적으로 싸우는 방법은 암세포가 번식하는데 필요한 음식을 제공하지 않음으로써 암 세포들을 굶게 만드는 것이다. 

# 암세포들을 번식 할 수 있게 하는 음식들 
a. 당분은 암세포를 키운다. 당분을 줄이는 것은 암세포가 좋아하는 음식을 줄이는 것이다. 이콜(Equal), 뉴트라스위트 (NutraSweet) 같은 아스파탐 (Aspartame)으로 만들어진 다이어트 용 인공 설탕은 몸에 해롭다. 자연적인 설탕 대체식품은 꿀이나 당밀이지만 적은 양만을 섭취해야 한다. 식탁용 소금은 표백을 위해 화학제가 첨가되므로 천연 소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b. 우유는 우리 몸 안에, 특히 위장과 소화기에 점액을 생성하게 한다. 암세포는 이 점액을 먹고 번식한다. 우유 섭취를 줄이고 당분을 첨가하지 않은 두유를 섭취하게 되면 암 세포를 굶게 하는 것이 된다. 

c. 암 세포는 산성적인 환경에서 잘 번식한다. 육류를 많이 섭취하게 되면 우리 몸이 산성이 되기 때문에 생선을 주로 섭취하되, 고기생각이 날 때는, 소고기나 돼지고기 대신에 소량의 닭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낫다. 육류는 축산업자들이 가축에게 먹이는 항생제나 성장호르몬과 기생충 약을 먹이는데 이 모든 것이 우리 몸에 해롭고 특히 암 환자에게는 더 더욱 해롭다. 

d. 80 퍼센트 이상 신선한 야채와 주스, 통밀, 씨앗, 견과류와 과일들을 섭취하는 식 습관은 우리 몸을 알칼리 성으로 만들어 준다. 20 퍼센트 정도는 콩을 포함한 조리된 음식을 섭취해도 된다. 신선한 야채 주스는 우리 몸이 쉽게 섭취하고 섭취한 후 15분 이내에 세포까지 도달하여 건강한 세포들에게 영양을 공급하고 살찌우는 살아있는 효소들을 제공한다. 건강한 세포들이 잘 자라게 하는 살아있는 효소들을 섭취하려면 신선한 야채 주스 (시금치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야채들)를 규칙적으로 섭취하고 익히지 않은 신선한 야채를 하루에 두 세 번 섭취하면 좋다. 효소는 섭씨 40도가 넘는 온도에서 요리를 하게 되면 파괴되어 버린다. 

e. 다량의 카페인을 함유한 커피, 홍차나 코코아, 쵸코렛등을 피하고 항암 효과가 있는 녹차를 마실 것을 권한다. 수돗물이 함유하고 있는 독성이나 중금속을 피하기 위해서는 정수된 물을 마실 것을 권한다. 증류된 물은 산성이므로 피해야 한다. 



12. 육류로 섭취하는 단백질은 소화시키기 힘들고 많은 양의 소화 효소를 필요로 한다. 소화되지 않고 내장에 남아있는 육류는 부패하게 되고 우리 몸 안에 더 많은 양의 독소를 만들어 낸다. 

13. 암 세포는 질긴 단백질 벽으로 감싸져 있다. 육류 섭취를 줄임으로써 그 질긴 벽을 공격할 수 있는 효소들이 더 많이 생길 수 있고 우리 몸 안에 있는, 나쁜 세포를 죽이는 병사들이, 암 세포들을 파괴시키도록 힘을 보태 줄 수 있다. . 

14. 종합 비타민, 철분, 항산화제 같은 보조 식품의 섭취도 우리 몸 안의 저항력을 길러 암 세포들을 파괴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 E같은다른 보조제도 손상된 세포, 필요 없는 세포들을 소멸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15. 암은 마음과 몸과 영혼의 병이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은 암세포와 싸우는 군사들을 도와 좋은 세포가 살아남게 한다. 분노하거나 앙심을 품고 용서하지 못하거나 빈정대거나, 작은 일에 끙끙 앓는 일 등은 우리 몸이 스트레스를 받아 산성화 하게 한다. 사랑하고 용서하는 법을 배우도록 하라. 긴장을 풀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생활하도록 하라. 

16. 암 세포는 산소화 한 환경에서는 번창할 수 없다. 매일 운동과 심호흡을 하면 우리 세포 구석구석까지 산소를 공급하게 된다. 산소치료법은 암 세포들을 파괴하기 위해 사용되는 또 다른 치료법이다. 

17. 요가 할 때처럼 심호흡을 하게 되면 우리 몸의 모든 세포들이 최상의 상태로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충분한 산소를 공급하게 된다. 제대로 된 호흡법은 쉬우면서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건강법이다. 하루에 15분 가량 심호흡을 하기를 두 주간 해보라. 여러분의 몸에 눈의 띄는 변화가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18. 우리 몸을 깨끗하게 하는 호흡법: 명상에 잠길 때 하는 것처럼, 편안하고 반듯한 자세로 앉아라. 그리고 가운데와 아래 배를 수축하면서 양쪽 코로 숨을 내쉬어 보라. 바로 수축을 풀고 다시 한 번 깊게 숨을 내 쉬어보라. 그런 후에 힘들이지 말고 자연스럽게 숨을 들이마셔보라. 이런 식으로 점점 그 횟수를 늘려 일분에 100번씩 호흡을 해보라. 깊은 숨을 들이마신 후에 천천히 숨을 내쉬어보라. 이 호흡법은 우리 몸 속의 모세혈관까지 깨끗하게 씻어주고 뇌의 앞부분을 정화시키고 천식, 당뇨와 만성 기관지염, 신경질환의 치료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우리 콧속도 깨끗하게 씻어준다.

Total 438
번호 제 목 글쓴이 조회 날짜
회원가입 안내 최고관리자 14953 04-20
438 좋은 글이 많네요. ^^ (1) 동키호테 1041 03-10
437 골다공증 예방법, 음식에 있었네 이호수 1042 12-26
436 걷기운동, '어떻게' 걷는지 모르면 뼈 건강 위험 이호수 1099 12-26
435 건강 100세, 뼈에 달렸다 이호수 1046 12-26
434 내 몸의 기둥 뼈·관절..하루 견과류 한 줌·햇볕 30분 쬐면 '뼈 튼튼' 이호수 908 12-26
433 암에 대하여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들 이호수 924 12-10
432 남들 앞에서 말을 잘하고 싶다면 기억해야 할 11가지 기술 이호수 944 12-06
431 "은퇴 前에 준비해 놓을걸…" 가장 후회하는 세가지는? 이호수 954 12-03
430 '인터스텔라'와 '인셉션' (1) 이호수 1471 11-28
429 탄수화물은 모두 나쁘다? 이호수 998 11-20
428 곤도 마코토의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요령’ 이호수 1358 11-16
427 암과 싸우지 말라 - 곤도마코토 이호수 1715 11-16
426 동부의 그랜드캐년-미네와스카 이호수 1378 09-27
425 O Mio Babbino Caro (솔로 최성애) 이호수 1156 06-12
424 와인과 비타민C는 무조건 좋다는 '맹신'에서 벗어나라 (1) 이호수 1250 06-12
423 김동욱님 등업 되었습니다. 최고관리자 1145 05-29
422 감동스러운 팔순 잔치 (2) 김동욱 1103 05-28
421 [옮기는 글]이젠 시신 수습에 나서야 (1) 이호수 1054 05-04
420 [건강]老眼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이호수 1145 05-04
419 봄날 주말에.. (1) 이호수 1327 05-03
 1  2  3  4  5  6  7  8  9  10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