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형님 보고싶습니다.
글쓴이 : 이호수   날짜 : 04-11-24 15:41  
조회 : 3,632
미사리라면...
쇠주보다는 그윽한 차 한잔이 더 어울리는 분위기 아닙니까?
여기서도 가끔씩 쇠주 마시는데 한국같은 분위기는 영 아닌것 같습니다.
한국같은 여유가 없거니와 마음을 열고 마주할 상대가 없다는 얘기도 되겠지요.
빙장어른의 8순이 정말 다가 오네요.
여기선 음력을 알수가 없으니...정말 생신을 챙기기가 어렵습니다.
같이 축하드리고 즐기지 못함을 죄송하고 안타깝게 여기며,일간 직접 전화 올리겠습니다.
온 가족이 모여서 좋은 시간 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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