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부모</b>
글쓴이 : 이호수   날짜 : 06-03-07 12:17  
조회 : 6,438
무엇인들 주고 싶지 않으랴
준다는 자체가 행복인 것을
그러나 이 사실을 알게 된 것은
내가 부모 되어서 였다네
그럼에도 한편에 부모 계시고
한편에 자식 있을 때
내 시선은 자식에게 갔으니
부모의 부모님께서는
그것이 옳다 하시겠지
그것이 사랑이라 말하시겠지
부모의 사랑이라고.....

기다려 주시지 않은 것이 아니라
너무 늦게 돌아본 불효를 생각하며
고개 떨구는 시간 입니다.

-자료출처 鄭 珉 한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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